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작가가 된지 얼마 안된 작가입니다.
이번엔 조금 다른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제 첫 장편 소설 **‘달숨’**을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 연재하고 있습니다.
‘달숨’은 저승사자인 한 소녀와, 그녀를 따라 저승의 틈을 여행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죽음과 삶, 남은 이의 마음, 사라진 이의 말들—
이 모든 감정들을 사념으로 풀어가며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벌써 연재 일주일 만에 승격 후보작으로 선정되었고,
오늘 10화까지 연참으로 업데이트하며,
더 많은 독자님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와 함께, 이승과 저승 사이에 놓인 **‘달숨’**의 길을 걸어봐 주시겠어요?
[‘달숨’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