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쉬어갑니다.

by 월화수 엔 Jane

안녕하세요, 제인입니다.

갑작스레 이사가 결정되었어요. 한국처럼 "택배 부치듯" 척척 끝나는 이사가 아니라,

며칠간 짐과 씨름을 해야하는 대장정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그래서 이번 주는 잠시 숨고르기가 필요할 듯 합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

keyword
화요일 연재
이전 09화마지막. “이제 제가 드릴 차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