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하늘에 별이 핀다.
가까이서 낮게 울리는 선인장들의 숨소리,
그리고 새벽 바람의 작은 속삭임.
나는 꿈을 꾼다.
반짝이는 세상 어딘가에
진짜 나의 이야기가 있을 거야.
이야기를 담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바라보다 문장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