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된 정신의 보고서 - 육아에세이 11
안테나 켰다가,
삐....................................................................
출력 오류
<끝>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삶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감정과 구조, 몰입과 생존 사이에서 나를 꺼내어 써내려 갑니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