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조금씩 나아질 때
조용히 따라오는 것일 뿐이다.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이해하지 못할 사람에게는
말할 필요 없다.
스스로의 자리에서
나를 세운다.
남의 눈은 필요 없다.
무심해질 때
비로소 깨달음이 온다.
마음이 불편하면
그 소리는 내려놓는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삶을 바꾸는 첫걸음이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빛난다.
작은 돌부리가 있어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멀리 보이는 빛을 바라본다.
꽃처럼 빛나는 나이,
당당히 나아가라.
빛은 결국 스며들고,
당신은
눈부시게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