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날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는 우리는
진정한
자유인
오가게 하는 당신은
절대자
오가는 그는 혹은 그녀는
순교자
동경 근처, 후지산이 보이는 작은 지방 도시에 사는 26년 차 재일 한국인. 분절된 삶의 조각들을 꿰어 존재의 의미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