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
by
고운 저녁
Jun 29. 2025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천국과 지옥
날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는 우리는
진정한
자유인
날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하는 당신은
진정한
절대자
날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그는 혹은 그녀는
진정한
순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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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지옥
시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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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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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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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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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인간다운 수식 사이의 숨바꼭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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