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시간의 비행에도 큰 위로를 받다

상공에서 본 록키

by Grace k

한숨도 못자고 비행기를 내리니

피곤하고 눈이 까슬하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록키가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만 먼저 공유합니다.

밴쿠버에서 캘거리를 거치고 인천공항 입국까지

열 다섯시간의 강행군이었습니다.

그래도 맑은 날 하늘에서 본 록키산맥은,

비싼 경비행기 옵션 투어를 한 것같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오늘받은 생생한 감동이기에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나눕니다^^


카메라 렌즈와 비행기 안 유리창은 깨끗이 닦았는데 비행기 겉 유리창의 얼룩이 아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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