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시점의 낮과 밤
버스로 잠시 지나치기만 했었던 낯선 동네에
하룻밤 머물었다.
높은 층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은
-부산 아지매의 기억 속 소박한 동네였는데-
고층 빌딩이 많아진 모습이다.
오늘부터 남은 날은 바닷가에 머물테라
시티뷰를 담아보았다.
머무는 숙소에서 내려다보는 영상과 사진 모음입니다.
여기서부터는 해운대 숙소에서
영도의 숙소에서
해운대 밤 바다를 걷다.
발을 담궈도 미지근한 수온 포근한 공기속 시월
오륙도의 바람,파도 소리를 한껏 느끼다.
해운대 밤 바다 파도소리 그 백사장은 여전하다.
광안리 바닷가 with 광안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