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겨울방주의 생각-21(계획표대로 될까?)
2024년의 겨울방주 생각
의미 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느낄 때,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계획표를 짜보세요."
그래서 계획표를 짭니다. 그리고 그 계획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쉬울까요? 내가 계획대로 움직여줄까요?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어떡하죠? 왜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는 걸까요?
다시 누군가 이렇게 말합니다.
"실제로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본 적 있나요?"
그러면 스스로 무엇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정하고 움직이는 것이 쉬울까요?
오히려 계획표에 억압되는 것은 아닐까요?
잘 안되면 자책하게 되지 않을까요?
정말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사람이 계획표를 아무리 짠들 그것이 계획대로 될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