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모두들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유라헬이다! 유라헬이다!
난 스타트업에서 가장 빛나는 별!
어때 궁금하지?
궁금하다!
[죄송합니다. SNL 이하늬 송 한 번 따라 해 봤습니다.]
오늘은 내가 누구인지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무려 20화 만에 이야기하는 회사 소개.
그동안 왜 안 했냐고요? 뭔가 자랑하는 것 같고
에세이인데 회사 홍보하는 것 같아서 안 했습니다.]
난 ‘스토리요’라는 회사의 대표이사다.
‘스토리요’는 AI 기술을 보유한
전자출판업 회사이다.
회사 이념을 한줄로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곳’
AI를 활용해 책 원고 작성부터 편집
eBook 출판 및 국.내외 서점에 유통
SNS 릴스, 피드 제작 등 다양한 홍보까지
스토리요에 오면 A부터 Z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누구나 쉽게 책을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인다.
이 얼마나 멋진 이념인가?
국민 1인 1권.
더 나아가 이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스토리요’에 모이면 좋겠다.
개발해야 할 것도 많고
이루어야 할 것도 많다.
베스트셀러 작가도 되고 싶고
수퍼 울트라 짱 멋진 대표도 되고 싶고
멋진 기술도 개발하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그러니 난 오늘도
라면을 먹으면서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가야 한다.
2025년, 내 앞에 어떤 날들이 펼쳐질까?
기대된다.
‘누구나 작가가 되는 곳.’
‘세상 모든 이야기가 모이는 곳.’
당신은 작가인가요?
스토리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난 스토리요 CEO 유라헬이다.
[구독자님들 처음 사진 올립니다.
저렇게 안 생겼습니다. 더 예쁩니다(?) 반어법입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