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땡겨 씁니다. /
< 12.3~4 보통의 하루를 보내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 중 한 명 >
그저 '무난하고 무탈하고 안온한 삶'이,
아주 보통의 하루가 이리도 소중함을 2025년이 되기 전 깨닫게 되었다.
오늘 저녁은 고구마다. 그래, 감사하자!
뼛속까지 수다와 잔소리로 가득찬 수잔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마음만은 젊은 엄마로 늙어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