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인간의 컨베이어벨트화란 이런 것일까.
기계와 인간이 하나가 된 듯한 그런 움직임.
나름의 질서와 규칙, improvisation들이 있다.
손발이 척척 맞는 사람과 함께하면 잘 될 것 같은데,
꼭 혼자서 하려는 사람도 있다.
오늘 함께했던 이들 중 한 분께서는 발도 빠르시고, 눈치가 있으셔서 내가 곤란할 때마다 잰걸음으로 달려와 나를 구해주셨다..!!
본사에서도 일해보고, 현장에서도 일해보니 여러모로 새롭다.
좋았던 점은, 에어컨과 선풍기가 있어 시원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었다는 것. 물도 제공되고!
이번 주까지는 정쿠팡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