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C.S.Lewis
떠올라라!
내 님 길 비추게 얼른얼른 떠올라라.
손톱달이라도 좋으니.
돌부리 풀뿌리
울퉁불퉁 미끈미끈
내 님 다치실까 염려되니.
타올라라!
내 님 길 평안하게 크게 크게 피어나라.
벌불이라도 좋으니.
돌덩이 웅덩이
꾸불꾸불 삐뚤빼뚤
내 님 지치실까 저어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