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글을 쓰고 올리면서 자충우돌 우당탕탕하며 올린 브런치 글들입니다.
살짝 남 부끄럽기도, 모자라기도 한 글들을 다시 보고 다시 볼 때마다 부족한 것 투성이더라고요!
그래서 브런치북을 발행하며 기존의 글 들을 조금씩 손봐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이 더해진 것도 덜해진 것도 있어서,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조금 더 재미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순전히 제 바람입니다. ㅎㅎㅎ
'소크라테스에 반하여'부터 시작된 저의 같은 글, 조금 다른 이야기들을 읽어주시고 생각을 나눠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제 마음과 글을 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