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른 겨울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딸이 요즘은 최신 폰의 또렷한 화질보다 오래된 디카 특유의 감성 사진이 유행이라고 하더군요. 이십년 넘은 디카는 딸에게 넘겨주고 제 폰은 어느새 일곱 살을 바라봅니다.고장 날 때까지 손에 익은 이 폰으로 당분간은 제 감성을 담아 보려 합니다.
연습을 많이 해서 작가님들의 필명도 예쁘게 쓰는 날이 오길~~
❤️ 아이들과 함께하는 돌봄교실의 일상과 스쳐간 기억, 주변 풍경들을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