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지만은 않은, 그러나 좁은 길
너는 교도관이 적성에 맞을 것 같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나도 나를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는데 무슨 교도관..?
(현) 교도관 작가 (전) 원데렐라, 여행가이드 뭐든 기록. 제 삶의 방식은 천천히 여러 삶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도소 안 금쪽이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