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공상
직관적 묘사
담담한 고조
부푸는 침묵
도약하는 해체
포옹하는 이해
티라노의 상냥함과
거미줄의 간절함
동경의 나열로부터
달을 달로 보지 않는것
빛은 어둠의 그림자
꿈에서 깨어 잠에 들자
내향인이 외향인인척 할 수도, 계획형이 무계획 할 수도, 이성적이면서 공감할 수도 있겠지만 감각적인 사람이 직관에 의존할 수 있을까요. 의도적인 직관이 어색해보일까 걱정입니다.
모든 감상평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