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의 시

by HhyunKn



무한의 공상


직관적 묘사


담담한 고조


부푸는 침묵


도약하는 해체


포옹하는 이해


티라노의 상냥함과


거미줄의 간절함


동경의 나열로부터


달을 달로 보지 않는것


빛은 어둠의 그림자


꿈에서 깨어 잠에 들자









내향인이 외향인인척 할 수도, 계획형이 무계획 할 수도, 이성적이면서 공감할 수도 있겠지만 감각적인 사람이 직관에 의존할 수 있을까요. 의도적인 직관이 어색해보일까 걱정입니다.


모든 감상평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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