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해지 통보합니다
by
레몬향품은
Jan 1. 2026
한 통의 문자
흔적을 지우라는
짧은 명령
슬픔은 제자리에 머문 채
애써 숨긴 마음 위로
충분하다 말하는
한 달이라는 시간
말할 수 없는 감정
사랑을 떠나보내는 일
전화 해지 통보
keyword
이별
흔적
슬픔
Brunch Book
목요일
연재
연재
나만의 글, 겨울 그리고 나
12
세부의 밤은 나를 품었다
13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14
전화 해지 통보합니다
15
전화 해지 통보합니다 2
16
거리에서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3화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전화 해지 통보합니다 2
다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