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온기와 새들의 노랫소리
잎들이 부딪기며 파도를 만들고
나의 마음은 그 속에 깊게 잠겨
하염없이 숨을 흘립니다.
다시 들려오는 파도소리
그리고 나를 닮아가는 하늘
그렇게 오늘을 그 하늘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