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권이 시작됩니다 :)
이번 ‘쉼을 사는 법2’는 ‘중간’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1권은 시작의 힘을 달렸고, 2권에서는 위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3권으로 향하는 지금, 순수한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합니다. 3권의 러프한 계획을 세우고 내용들을 떠올리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쉼을 사는 법’ 시리즈가 끝나면 구상하고 있는 새로운 시리즈도 적어볼 예정입니다. 새로 시작한 일과 관련한 조금 더 와닿는 이야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렇게 중간 점검을 하고, 새로운 목표들을 형성하는 것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하루에 2시간 읽고, 2시간 쓰면 성공한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60개의 글을 적으면서 더 많이 읽기 위해 노력하고, 더 좋은 글들을 읽는 데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누군가 정말 어둡고 힘든 순간에 있을 때, 이 글들이 생각나고, 이 글들을 통해 다시 걸어갈 수 있도록. 그 초심을 잊지 않고 나아갈 것입니다.
쉼을 사는 법을 적으며 더욱 온전해지는 이 기분과 느낌이 당신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치유, 평화, 승리. 당신의 원래 모습, 그 아름다운 사랑의 원형을 회복하도록, 그것을 통해 어떤 문제 앞에서도 평화를 누리며 승리하는 당신이 되도록. 잔잔하게,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 충만한 느낌을 느끼며 오늘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렇게 같이 살아 나갑시다.
‘쉼을 사는 법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3권으로 시작합니다!’
-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 작가 ‘강유랑’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