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지리산 자락에서 3

by emily

운무

빗방울

이슬

장독대

산자락

그리고 시조시


난생처음 지어 본 시조시....

맨손으로 치자물을 들여보던 날

너울너울 빨랫대에 가지런히 염색천을 널고...

빠져버렸던 자연 속..


말이 필요 없는...

오래오래

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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