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반의 생각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그저 흘러가는 양적으로 결정된 절대적 시간이 크로노스라면 어떤 의미 있는 일을 이루는 시간, 기회의 때가 카이로스입니다.
시간거지가 되지 말고 시간을 생산해 보자!
기록하는 것은 잊지 않기 위함이고, 잊지 않으려는 것은 살아내기 위함입니다:) the best time to write between yesterday and tom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