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ㅇㅅㅇ)
브런치에 와서는 진솔한 얘기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서 왔다.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제과제빵에 도전 중인 1차 글러(로맨스판타지) 작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