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아픔네게도 있었기를아닌 것 같아다름에 또 힘들었어우린 모두 다르고고통도 다르지만무너지는 나약함다들 그건 알더라아 다행이다 너처럼아플 줄 알아서
우울증을 통과하며 남기던 습관으로 시작된 글쓰기였습니다. 심리학자로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활자중독으로 살며 끄적이던 것들을 모아 소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