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기에, 출간 소식은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고와 관련한 모든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