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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개나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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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의 전성시대
Dec 1. 2022
점심시간에 잠시 산책을 나갔다가 구석 소박하게 개나리가 피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11월인데도 불구하고 날이 너무 따뜻해서 개나리가 핀 것이다. 그 모습을 보고 지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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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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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오늘도 나는 괜찮습니다
저자
초등학교 독서논술교사이며 인문학 동아리 운영자입니다. 전성시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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