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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알 수 없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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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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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Mar 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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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모든 게 다
네 마음대로네 이것마저
그렇게 내 맘도 몰라주던 너
웬일로 오늘은
내 맘대로 하라네
네 말대로, 내 맘대로 했더니
갑자기 넌
'별 생각이 없다' 한다
'
입 맛이 없다
' 한다
다 시 한 번 물으면, 이번에는 넌
'
아무거나
'라고 한다
'아무거나'는 도대체
세상 어디에 있을까, 어떤 맛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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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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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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