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깊은 주름은 마침내 아름다운 시가 되다
평생 허리 한번 제대로 펴지 못했을 어머니들은
오히려 딸들에게 늘 고맙고, 미안하다고합니다.
(원본으로 감동을 느껴보세요)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