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소녀가 엄마에게

당신의 깊은 주름은 마침내 아름다운 시가 되다

by 바람아래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단어 '엄마'

두글자가 전하는 가슴에 묻은 이야기들


인생처음 배우는 단어 '엄마'

살면서 힘들때마다 튀어나오는 '엄마'

듣기만 해도 가슴저린 단어 '엄마'


엄마이자 할머니가 된 소녀들에게도

여전히 그리운 존재 '엄마'...


(아래 원본으로 그 감동을 느껴 보세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