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안에 있으면 밖이 그립고
밖에 있으면 안이 그립고
같이 있으면 혼자가 그립고
혼자 있으면 같이가 그립다.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지금 이 순간!!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