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8월 12일 화요일의 감사일기.
1. 아침 명상으로 인해 순간이 깊어진 하루였어요. 매 순간이 아름다워서 감사합니다.
2. 직장에서 점점 더 많은 자유를 느끼고 있어요. 또 다른 공간에서 안전하고 행복해서 참 감사합니다.
3. 동료와 에너지음료와 베이글을 냠냠했어요. 일하면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내가 살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감사합니다.
4. 오후에 창 밖으로 보았던 하늘이 참 예뻤어요. 그 순간의 자유에 참 감사했어요.
5. 생각해 보니 아침에 마셨던 초코라떼도 맛있었어요. 마시는 건 다 최고입니다.
6. 가슴 설레는 일이 생겼어요.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늘 마음이 참 행복했습니다. 완벽한 흐름에 참 감사합니다.
7. 돈은 계속 생기는가 봐요. 짜고 짜고 짜보니 모자라지 않고 채워집니다. 덕분에 일정만 조율되면 이뤄질 것 같아요. 많이 감사합니다.
8. 한 시간 동안 산책을 하면서 참 행복했어요. 다채롭게 변하는 하늘을 보면서 그 순간이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해요.
9. 해가 짧아졌어요. 여름이 괜찮다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10. 오늘도 행복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나의 하루가 소중해서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