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설익은 내 감정들
그린 그림을 온라인에 올리기 시작한 때는 싸이월드 미니미로 활동한 2005년부터였다.
강의 시간,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끄적거릴 수 있는 종이만 있으면 그렸다. 그중에서 '이거다'하는 느낌이 온 그림을 싸이월드에 업로드하고는 했다. 피카소의 영향을 받은 이 그림들을 찾으러 오랜만에 싸이월드에 다녀왔다.
하지만 차마 그때 적은 글은 여기에 옮기지 못하겠다.
꼭꼭 숨어라, 설익은 감정을 토해낸 글들이여!
<일하는 일기> 출간작가
이것저것 생각하고 요리조리 해보고 여기저기 다니는 도시 관찰자. 미디어와 메시지에 관심 많은 사람.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