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도 안 하는 제가, 왜 중국 주식을 하게 됐을까요?
알리바바, 텐센트가 태어나고 자라는 걸 지켜보면서도 단 한 번도 주식 살 생각은 못 했던, 말 그대로 재테크 몸치인데요. 아는 고객님이 3년 전부터 자기네 회사 주식을 사보라고 꾸준히 권하셨어요. 성격이 찬찬하고 진실한 분이라 흘려듣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았죠.
3년을 지켜보니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고, 좋은 이벤트도 이어지고 있더라고요. 한국에서도 중국 주식을 살 수는 있지만 환율 변동에다 차익에 따른 소득세까지 고려해야 한다네요. 뭐, 소득세 낼만큼 벌면야 좋은 일이겠지만요.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해 봐야죠. 중국 현지에서 그 회사 주식을 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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