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떨하고 진짜 할미가 된 게 실감이 나더라고요.
‘도서관’과 ‘교육’이라는 업무 키워드 덕에 평생 책을 매개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책으로 엮지 못한 따뜻한 일상 이야기를 즐겨 씁니다.(전철에서 브런치 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