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기록하며 마음을 만집니다.
07화
멍하고 싶은 마음
2024.10.08. 낚이지마라
by
읽고 쓰는 삶
Oct 8. 2024
아래로
잠깐 수면에 떠오른 생각은
그 아래의 모습을 알 수 없
다.
건져내고 보면 큰 물고기일 수 도,
알고보면 빈깡통일 수
도
그러니 도통
그 잠깐의 생각이 떠오르면
눈을 질끈 감지 못하고 마음
이
요동친다.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는
잔잔하고 고요한 바다
그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
바다
멍.
keyword
바다
마음
생각
Brunch Book
기록하며 마음을 만집니다.
05
식탁에 대한 마음
06
새벽을 걷던 마음
07
멍하고 싶은 마음
08
싫어하는 마음
09
조급한 마음
기록하며 마음을 만집니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9화)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읽고 쓰는 삶
직업
에세이스트
하타요가를, 텍스트를 사랑하는 삶 사랑하는 것들로 내 몸과 마음을 읽고, 쓰는 삶 글로써 알아가고, 글로 써 알아갑니다.
팔로워
10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06화
새벽을 걷던 마음
싫어하는 마음
다음 0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