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이버범죄의 모든 것
명절 단골 스미싱
by
오박사
Jan 19. 2020
2020년 첫 스미싱을 받았습니다.
근데 이 스미싱 패턴은 참 친절하게도 한결같네요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당한다는 점은 좀 안타까운 일입니다
명절에 가장 많이 오는 스미싱은 택배 스미싱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받은 스미싱도 바로 택배 스미싱입니다.
그런데 요놈이 조금 더 진화했더군요
이전 택배 스미싱은 택배가 도착했다 또는
택배가 반송됐으니 확인하라는 정도였는데
제가 받은 스미싱은 사진과 같이 제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스미싱을 받게 되면
혹할지도 모르겠네요 더더욱 그것이 명절 전이라면 말이죠
그런데 웃기게도 제 이름 뒤에 님자가 안 붙었다는 것은
좀 기분이 나쁘군요
혹 이런 문자를 받게 되면 지체 없이 삭제하기를 바랍니다
지인들에게도 알려주시고요~
keyword
스미싱
명절
택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워
34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악성코드로부터 내 돈을 지키려면
간절함을 파고드는 사기범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