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릅뜬 눈들이 너무 많아서
더 이상 이 세상에 밤은 오지 않나 보다
평온하고 고요한 모두가 잠든 밤은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