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널 미워하는 날조금은 보듬어 줬으면그러니까네가 날 미워하더라도널 미워하지는 말았으면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