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젠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하는 게 맞다.
전남편은 어제 또 나한테 이메일을 보냈다.
여전히 아무것도 안 하고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고 거절당하면서
그 행태를 반복하는 것 같다.
쫓겨나다시피 회사에서 징계 전에
나왔고 그로부터 지금 8개월째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벌이는 없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도박으로 허송세월~
(실업급여 6개월치도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혼자 다 썼고~
양육비도 이혼하고 5개월짼데도
한 번도 준적없이)
이젠 제대로 살아
살아봐!!!!
+
니 인생 니가 이렇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렇게 사는 건 아니지않아?
주식을 로또처럼
주식을 도박처럼 해대면서
무한재생 거짓말로 나를 가스라이팅해가며
그 오랜 시간 속였으면서
여전히 그 버릇 못 버리고
나한테 이러는 건 말이 안되잖아!!!!
주식으로 수익이 난 적이 있었어?
22년 12월 그 한 달치 내역
하루에 초단타로 7-8천만원을 손실내고
한 달에 1억 4천만원 넘게 손해를 보고도
현물에서 난 손실을
선물로 어떻게 해보겠다고 시작한
fx마진거래
근데 니가 하는 건
업. 다운의 도박이잖아
그렇게 또 날린 돈이 이제 5억을 넘어섰는데도
왜????
+
내가 너땜에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견디고있는지
넌 짐작조차 못 하잖아
이젠 그만해라
토나올 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