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렬한 사랑 이야기
낮 파도는 눈귀에 머물지만
밤 파도는 육감에 파고든다.
밀어내도 밀어내도 끝없는
파도, 파도, 파도…….
밤이 바다와 만나 이룬
그 격렬한 사랑.
절정의 흔적,
강원도 평창군, 해발 700미터 산골에 집을 짓고 대자연에 빠져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