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어깨에 힘빼고,
인생을 객관화하자.
현 위치는 어디인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그동안 질문 없이 살았는데,
요즘에는 자꾸 자문한다.
잘살고 있나.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하며 살자.
어느 것 한가지도 우연은 없다.
질문에 답은 있다.
현위치는 지금이다.
현재를 살고 있다면
잘살고 있는 것이다.
삶의 정답지는 각자 다르다.
주관식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주체적으로 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