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 )
차돌이와 우유를 만나 제 로망을 체험(?)해볼 기회가 생겨 너무 행복해요.
제 평소 라이프스타일이 고양이라는 동물과 함께 하기에 어떨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ㅋㅋ
제가 겪은 두 냥냥이의 특징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ㅋㅋ
차돌
적극적인 냥냥이
수다쟁이 ㅋㅋㅋ
부빗부빗
사냥에서 우유보다 소극적
먹는 거 좋아함 (우유 먹는 밥그릇까지 싹싹 먹었어요 ㅋㅋ)
우유
사냥에 진심인 편
일광욕하며 빗질받는걸 아주 좋아함(그릉그릉~)
하트무늬 점박이 ♡
우유는 낯가림이 있어서 처음엔 근처에 잘 안 왔는데 아침에 눈뜨니 바로 옆에 앉아서 절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ㅋㅋ
그러더니 좀 친숙해졌는지 빗질도 잘 받고 애교도 부렸습니다!!
이번엔 혼자 왔는데 다음엔 친구랑 또 오고 싶어요 ♡♡
캐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