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집사, 김♡경님

2023년 8월 21일 - 8월 22일 (1박 2일)

by 김집사



어렸을 때부터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엄마가 반대하셔서 반려 집사는 아쉽게도 되어 본 적이 없어요.. ㅠㅠ
항상 지나가다가 보거나 애정을 가졌었는데 차돌· 우유와의 추억은 정말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


초보 집사? 왕초보 집사라서 생각보다 제 스스로 서툰 모습을 많이 맞닥뜨렸어요..ㅎㅎ 제가 무사히 1박 2일을 보낸 데에는 차돌이의 애교와 우유의 의젓함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오히려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이렇게 귀엽고 애교 있는 차돌이와 우유를 1박 2일로만 함께 한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부디 정말 너무너무 차돌이와 우유를 예뻐해 주고 더 많은 사랑으로 일상을 함께해 줄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미래의 냥집사로 차돌 · 우유를 기억하면서
성장해나가보려구요 ! ^-^


소중하고 즐겁고 귀여운 하루를 선물해 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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