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라는 단어에는 다른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다. 모자라거나 넘치거나 적당하거나. 인간의 감정은 너무 다양해서 한 단어로는 표현될 수 없다.
그래서 ‘너무’의 변화가 내게는 정말 슬프게 다가왔다. 낭만이 담긴, 내가 사랑했던 그 단어는 이제 세상에 없다.
어쩌겠나... 홀로 가끔 추억하는 수밖에...
편집자툰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