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보 / 눈 내리는 도중에 벗을 만나러 갔으나 만나지 못하고>
-이규보의 [설중방우인불우]-
고전을 통해 지금을 돌아보는 글을 지향합니다. 글을 쓰면서 어쩌면 작고 소중한 것들을 지나치며 살고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함께 소통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