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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May 21. 2022
내가 선택한 삶과
좀더 잘 지내보는 쪽으로.
내가 선택하지 않은 삶과는
어쩔 도리가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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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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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한눈파는 부모수업
저자
안도 밖도 아닌 툇마루를 좋아합니다. 누구라도 쉬이 와서 쉴 수 있는 자리이고 싶습니다. 부풀리지 않은 글을 쓰려헙니다. 평평한 새상을 꿈꾸며, 홈스쿨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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