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도시일기

슬픔 방패막

어쩐지 좀 슬플 땐 말이야.

by 도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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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장이 들어있는 줄 알고 그저 많이 주네? 하고 생각했다가

과자 봉지를 찬찬히 읽어보니 스티커 1장! 이라고 적혀 있었다. 얏호!


쌍란이 나오면 운 좋은 날이라고 생각한 것처럼

오늘 나는 우연히 나온 쌍스티커로 기분이 좋았다.


그렇다.

인생에서 작은 운과 웃음이 모이면 무적의 슬픔 방패막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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