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룬
by
스침
May 26. 2024
ⓒ 스침
너, 나 같구나.
잔뜩 부풀어 떠 있었건만,
고작 가는 줄에 묶인 불편한 자유였다니.
그래도 끊지 못하는 저 줄.
아니, 끊기면 어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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