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의 봄
by
스침
May 28. 2024
ⓒ 스침
진달래며 목련을 폭죽처럼 터뜨리던
또 한 번의 봄이 갔습니다.
맨 땅에 앉아 강물에 턱을 괸 이들은
대체 무엇이 그리운 걸까요?
등 뒤의 봄이 저들의 어깨에 손을 얹습니다.
keyword
폭죽
어깨
봄
Brunch Book
토요일
연재
연재
Re-cord
16
그림자 실은 트럭
17
벌룬
18
등 뒤의 봄
19
산밭
20
그대 머리맡에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7화
벌룬
산밭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