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10년, 근근이 전하는, 이야기 11
채용담당자를 채용하는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 하나. 후보자 모두가 채용의 A to Z를 경험했다고 스스로를 소개한다. 이제 채용의 맛을 알기 시작할 3년 차도, 경험이 풍부한 10년 차도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하기 일쑤이다.
[사사로운 인간의 채근담]
하나의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뭔가 좋은 건 잘 모르겠는데, 아닌 것은 확실히 빠르게 안다는 것입니다. 채용담당자 또한, 채용과정을 수천번 반복해서 지켜봐 왔기 때문에 업자를 알아보곤 합니다. 조금은 더 빠르게 자신을 솔직히 털어놓아야 그 자리에서 제대로 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